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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상구 길고양이 사체 신고 "차량 치인 것으로 확인"

최근 사상구 일대에서 길고양이 20마리가
학대 당해 죽었다는 신고와 관련해,
경찰 수사 결과 해당 사건은 학대가 아닌
교통사고로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상경찰서는 지난달 22일 신고된
길고양이 죽음과 관련해 인근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해당 길고양이가 도로에서 승용차에 치인 뒤
인근 골목으로 들어가 숨지는 장면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고자도 20마리에 달하는
길고양이 사체를 본 적이 없고,
자주 발견되던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아
추측성으로 이야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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