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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기장군, '야구 명예의 전당' 공립박물관으로 추진

기장군청이 8년간 표류 상태인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을 공립박물관으로
건립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기장군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을
공립박물관으로 건립하기 위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협의하는 등
사전평가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기장군과 한국야구위원회 등은
명예의 전당에 대해 별도 재단을 설립해
사립박물관 형태로 운영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지만
운영비 문제 등으로 8년간 표류해오다,
공립박물관 건립으로 방향이 잡히면서
내년 초부터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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