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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차량에 고의 충격 보험금 가로챈 30대 구속 송치

남부경찰서는
지나가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혀
상습적으로 보험금과 합의금을 편취한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8일 오전 10시 20분 쯤
남구의 한 주유소 앞 횡단보도에서
B씨의 승용차에 스치듯 부딪혀
합의금 등 140여만원을 받아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11차례에 걸쳐
3천 400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NGO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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