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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문화/생활/날씨2021 BIFF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선정.. 10일 간 8만 3천명 찾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15)
수상작 선정과 함께 열흘 간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올해 뉴커런츠는
김세인 감독의 '같은 속옷을 입는 두 여자'와
중국 왕얼저우 감독의 '안녕, 내 고향' 등
2편이 선정됐고,

지석상은 인도 영화 '레이피스트'와
필리핀, 일본의 '젠산 펀치'가 가져갔습니다.

올해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 7만 6천명이
극장을 찾았고,
처음 선보인 '동네방네 비프'는 3천 700여명,
커뮤니티 비프에는 3천 300여명의 영화팬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시아프로젝트 마켓은
515건의 미팅 건수를 기록했고,
원작 판권 시장에서는 824차례 거래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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