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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항 1단계 구역 나무 연말까지 부산시민에 기증받아

북항 1단계 재개발 구역 친수공원에 심을
나무를 부산시민으로부터 기증받는 기간이
연말까지로 연장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염분이 침투할 수 있는 친수공원의 수변 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 심을 나무 100그루가량을
지난 17일까지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았지만,

그 수가 턱없이 적어 기증 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하고
이식 비용은 모두 공사가 부담한다고 밝혔습니다.

북항 1단계 재개발 사업은 내년 5월 초까지
2조4천221억 원을 들여 북항 1부두부터 4부두와
중앙부두, 여객부두에 기반시설을 갖추는 사업입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부산진 / 스포츠 / 노동*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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