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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부산항운노조, 안전신문고 앱 국내최초 운영

부산항운노동조합이
24시간 신고가 가능한 앱 기반 안전신문고를
국내 최초로 운영합니다.

부산항운노조 안전신문고는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운영되며,
조합원들은 항만과 냉동창고 등
현장에서 안전사고 요인을 미리 확인한 뒤
스마트폰앱을 이용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부산항운노조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자체적으로 보완한 뒤,
추가적으로 보완할 부분은 항만당국과
협의를 거쳐 수정할 예정입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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