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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아침신문 읽기

◀앵커▶


오늘(12)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리포트▶


국지성 호우에 원도심 산복도로 주택이
잇따라 무너져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 1면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근 잇따른 폭우에 서구 초장동의 한 주택과
동구 수정동 주택 옹벽이 무너져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는데요.

동구는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이 옹벽 등 위험시설물 안전점검을
받고자 할 때 그 비용을 지원하는 조례를
만들었지만, 대상자가 먼저 신청해야 해
실제 혜택을 받는 경우는 없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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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기삽니다.

연말로 다가온 제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앞두고 부울경 대학병원들의 눈치 경쟁이
시작됐다는 소식입니다.

이달 초 지정평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부울경 지역에선 해운대백병원과 울산대병원,
경남 서부권역의 삼성창원병원이
새로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경남 서부권역에서 한 곳이 늘어나면서
동부권역은 경쟁이 치열해져
신청한 9곳 중 2, 3곳은 탈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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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부산일봅니다.

청와대와 국토교통부가 부울경 검증단에
가덕신공항 관련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가덕신공항 건설이 급물살을
탈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청와대 등이 요청한 자료는 자료는
가덕신공항 예산과 공사 난이도, 사업기간 등
100페이지에 달하는 가덕신공항 구상안인데요.

부산시에 가덕신공항 자료를 비공식적으로
요청한 것도 더이상 시간을 끌기 힘들다는
판단에서 청와대가 직접 챙기는 것이라는
맥락으로 풀이된다고 신문은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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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삽니다.

올해 2분기 부산 아파트 분양권 전매 건수가
지난해보다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이른바 해수동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벗어나 부동산 시장 경기가 살아났고,
수도권 규제의 풍선효과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부산 등 광역시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기간이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로
늘어나면서 기존 분양권 프리미엄은 더 치솟을
거란 전문가 의견도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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