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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양산시, 명곡동에 대규모 실내 빙상장 추진

경남 양산시가 명곡동에 컬링장을 갖춘 대규모 실내 빙상장 건립을 추진합니다.

빙상장은 3만 8천 제곱미터 부지에 주경기장인 아이스링크 1면과 컬링장 2면이 들어서고 930석의 관람석을 갖출 예정입니다.

예산은 370억 원으로 추산되며 오는 22년 1월 공사를 시작한 뒤 23년 연말쯤 준공할 예정입니다.

컬링이 가능한 실내 빙상장 건립은 경남과 울산 지역에선 처음이며 양산시는 일반인 프로그램 마련과 외부 전지훈렴팀 유치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끝▶
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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