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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1명 '올해 최다'

부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이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시는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명 발생해
누적인원이 7천11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집단 감염으로는
동래구의 한 어학원에서
학생 5명과 직원 1명이 확진됐고,

중구 소재 음식점의 경우
방문자 1명과 접촉자 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또, 부산시립예술단과 관련해
접촉자 4명이 신규 확진됐고,

유흥업소 관련 감염 역시 지속돼
신규 확진자가 2명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누적 인원이 185명이 됐습니다.

현재, 부산의 위중증 환자는 7명이며
만2천798명이 격리중입니다.
조재형
뉴미디어

"항상 귀를 크게 열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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