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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아침 신문 읽기

◀앵커▶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리포트▶


부마민주항쟁일의 국가기념일 지정이
임박했다는 소식을 머릿기사로 전하고 있습니다.

행전안전부는 부마항쟁이 발발한
10월 16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국가기념일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하면 이 달 안에 부마항쟁일이
국가기념일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올해 40주년을 맞는 부마항쟁 기념일 슬로건은
'부마 1979 위대한 민주 여정의 시작'으로
정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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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뉴스, 사회면입니다.

차량 번호판 8자리 체계가 도입된 지
2주가 지났지만 이 새 번호판을 인식하는
카메라는 부족하다는 소식입니다.

부산에서는 매일 350대 가량의 신규 번호판이
배부되고 있는데..

민간 부문의 카메라 업데이트
완료율이 70%에 불과해 곳곳에
불편이 있다고 합니다.

대단지 아파트와 사설 건물 등
민간 부문은 비용 문제로 꺼리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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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보겠습니다.

조국 법무부장관 가족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 하는 동시에, 검찰 개혁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어제 조 장관 5촌 조카와
손아래 처남을 동시에 조사한 검찰은,
조만간 부인 정경심 교수도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당도 이번주 안에
당정협의회를 통해 사법개혁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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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서면에 차 없는 거리가
시행된다는 내용 살펴봅니다.

부산진구가, 서면 쥬디스태화 옆 거리가
광장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로 시범 시행할 계획을 밝혔다고
합니다.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인데요.

시범 시행을 해 본 뒤에
올 12월 본격 시행을 논의할 것으로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읽기'였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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