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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달리던 차량 보닛에 불.. 1천 700만 원 재산피해

어제(3) 오후 5시 10분쯤, 사상구 괘법동의 한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몰던 차량 보닛에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차량 앞부분이 불에 타는 등 소방서추산 1천7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유턴을 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지호
북구 / 강서 / 사상 / 사하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