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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드 코로나에 부산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상승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행되면서
부산지역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에 따르면,
11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5.5로
지난달 대비 2.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부산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들어
기준치 100 이하에 머물다가
지난 5월 102.6으로 상승했고,
8월 98.6으로 일시 하락한 뒤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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