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데스크

해운대신시가지 노후배관 11일만에 보수 마무리

해운대 신시가지 도로 아래 묻힌
온수배관에서 수증기가 배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지 11일 만에 보수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부산환경공단은 문제가 된 온수배관
용접 이음부에 핀홀이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어제(24) 저녁 쯤,
우회 온수관을 설치한 뒤 파열된 온수배관을
보수하는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오는 2024년까지 온수배관 이음 부위
88곳에 대한 노후화를 진단해, 순차적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중장기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류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