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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완월동 도시재생에 여성 종사자 인권 명문화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의 도시재생 사업에
여성 종사자의 인권과 자립 지원이
처음으로 명문화됩니다.

서구청은 여성인권지원센터 '살림' 등과 함께
도시재생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여성 인권 제고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구청은 여성단체 참여를 명문화해
단순한 업소 폐쇄와 주변 정비를 넘어
불법적 공간에 대한 성찰의 뜻까지
담는다는 계획입니다.

완월동은 지난 3월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에 지정돼
관련 용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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