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가져와" 고소인 돌려보낸 경찰

◀ANC▶ 가출한 딸이 남자친구로부터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아버지가 경찰에 고소장을 냈는데 경찰이 이걸 접수도 하지 않고 돌려보냈습니다. 직접 증거를 찾아서 내용을 보

순간 최대 18.7m/s 강풍.. 피해 잇따라

오늘(17) 부산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부산진구 당감동의 한 원룸 외벽마감재가 떨어져 출동한 119 구조대가 안전조치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2명 구속

남부경찰서는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2명을 잇따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 동안 카드사 신

가짜 난민신청 알선 브로커 등 2명 검거

부산 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외국인들에게 뒷돈을 받고 허위 난민신청을 알선한 혐의로 브로커 A씨를 구속, 거주지 입증서류를 제공한 고시원 운영자 B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철강업체 50대 작업자 기계에 끼여 숨져

어제(16) 오후 5시 쯤, 남구 감만동의 한 철강업체 원자재 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50대 A씨가 기계에 끼여 동료들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2명 구속

남부경찰서는 금융기관 등을 사칭해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전화금융사기를 벌인 2명을 잇따라 검거해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한달 동안 카드사 신

"감형 없다" 포르쉐 '환각 질주' 징역 5년

◀ANC▶ 지난해 9월 부산에서 환각상태로 광란의 질주를 벌인 포르쉐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법원이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밝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