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 중이던 예인선 화재.. 2명 사상

어제(10) 낮 3시쯤,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160톤급 예인선에서 불이 나, 60대 기관장이 숨지고, 선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