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신문 읽기

◀ANC▶ 다음은 오늘 아침 신문 읽기입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VCR▶ 새로운 청년주택 모델인 '부산형 청년사회주택'이 본격 공급된단 소식을

"부산 학교 73% 스프링클러 없다"

◀ANC▶ 초기 화재 진압에 필수인 스프링클러가 없는 학교가 부산에 10개 학교 중 7개 이상으로 조사됐습니다. 최근 학교 화재가 잇따르자, 모든 학교에

황교안 자유한국당대표 산사태 현장 방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어제(4일) 오후 부산 산사태 참사 현장을 찾아 매몰자 구조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황 대표는 조경태 최고위원 등과 함께 현장상황본부를 찾아 사고수습

태풍 뚫고 재도약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ANC▶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오늘(3일) 저녁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를 '재도약의 해'로 선언한 부산국제영화제는 내실을 기하며 한층 성장한 아시

날씨: 태풍 영향권, 내일까지 100~300mm 비

부산은 오늘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부산은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 아침까지가 이번 태풍의 최대 고비가 될 걸로 보이는데 강한 바람과 함

프로야구 롯데, 투수 윤길현 등 7명 방출

올 시즌 최하위를 확정한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 방출을 단행하며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방출된 선수는 윤길현과 박근홍, 송창현, 김사훈 등 7명으로 이중 윤길현은

아침 신문 읽기

◀ANC▶ 다음은 오늘 아침 신문 읽기입니다.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VCR▶ 김해공항 확장안이 추진될 경우 에코델타시티에 조성되는 유치원과 초*중*

이낙연 총리 "기술적 검증 우선돼야"

정기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어제(26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동남권 관문공항 검증은 "객관적 기술검증이 우선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윤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회복지법인 '족벌 경영' 막는다

◀ANC▶ 부산시가 사회복지시설의 부정과 비리가 잇따르자 고강도 혁신방안을 내놨습니다. 지자체 차원에선 첫 시도인데, 복지법인의 '족벌경영' 방지대책... 관련 공무원의 '낙

시민들이 목격한 태풍 '타파'

◀ANC▶ 많은 비와 강풍을 몰고온 태풍 '타파'는 부산 곳곳을 할퀴고 지나 갔습니다. 시민들은, 직접 목격한 태풍 피해 현장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하며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