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지나간 부산.. 큰 피해 없어

◀ 앵커 ▶ 14호 태풍 '찬투'는 오후 5시쯤 부산에 가장 가까워졌다가 현재는 한반도에서 완전히 빠져 나갔습니다. 부산에는 낮동안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다행히, 큰

숙련기술 가진 '북구 장인' 뽑는다

북구가 지역사회 우수 기술인을 인증하는 '장인 선정 사업'을 진행합니다. 북구청은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북구에 3년 이상 살아 온 기술인 가운데, 숙련기술

'미라클'의 주역..제5공중기동비행단

◀ 앵커 ▶ 아프간 구출작전 '미라클'. 이 특별한 작전의 주역이 바로 김해공항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입니다. 전술과 공수 임무에 특화돼, 전시 상황에서 민간

부산 36명 추가 확진.. 다시 30명대

부산에서는 어제(12), 36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하루 확진자 수는 다시 30명대로 줄었습니다. 추가 확진자 36명 가운데 27명은 기존 확진환자의 접촉

브레이크 풀린 유조차 차량*상가 돌진

어제(11) 오후 3시 50분쯤, 연제구 연산동에서 경사로에 주차돼 있던 유조차가 아래로 미끄러져 신호대기 차량 2대와 상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반려견 학대 30대 검찰 송치

사하경찰서는 말을 듣지 않는다며 반려견을 학대한 혐의로 30대 A씨를 붙잡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반려견을 입양한 뒤 7개월간 배변 조절을 못 한다

'4+4'명까지? 헷갈리는 방역수칙

◀ 앵커 ▶ 부산은 거리두기가 3단계로 완화됐는데, 백신 인센티브까지 확대돼 방역수칙이 크게 바뀌었죠. 방역수칙을 지키고 점검해야 할 현장에서는 기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그래도 다행".. '기대'와 '한숨' 교차

◀ 앵커 ▶ 28일만에 거리두기가 완화됐습니다. 노래방, 유흥업소는 무려 49일 만에 문을 열었는데요.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봐야 무슨 소용이냐", 사장님들의 기대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