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급 시작했지만.. '마스크 대란'

◀ANC▶ 정부가 공적 판매처를 통한 마스크 판매에 들어갔죠. 하지만 마스크 물량이 충분치 않아 곳곳에서 불만이 터져 나왔습니다.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부울경 읍*면 우체국서 마스크 판매

부울경 읍·면 소재 우체국에서 마스크 판매를 시작합니다. 부산지방우정청은 오늘(28) 오후 2시부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우체국 204곳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를

부산 추가 확진 3명.. 모두 60명

◀ANC▶ 부산에서는 오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3명 추가돼 모두 60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7명 발생에 이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온천교회 관련 환자는 1명이 더 나와

'마스크 대란'.. 병.의원도 못 구해

◀ANC▶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면서 시중에선 마스크 대란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일선 의료기관에서도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병원이

아침 신문 읽기

◀ANC▶ 오늘 아침 신문 훑어보는 순서입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VCR▶ 항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산업재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일명 '항만

부산 확진자 38명.. 온천교회 관련

◀ANC▶ 부산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데요. 어제(24) 하루에만 22명이 늘어 지금까지 확진 환자는 모두 38명입니다. 특히 최초 확진자가 다녀간 온천교회

아침 신문 읽기

◀ANC▶ 오늘(2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VCR▶ 코로나19의 여파로 부산지역 관광업계가 줄도산 위기에 처했다는 내용이

부산아이파크, 새 유니폼 공개

프로축구 K리그 부산아이파크가 '별 4개'가 그려진 새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부산아이파크가 올 시즌 K리그1으로 복귀한 가운데, 2020 시즌에서 사용할

코로나19 영남권 뚫렸다.. 부산도 '비상'

◀ANC▶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영남권에서의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한 시간여 거리의 부산에서도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