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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에 질의드립니다 - (쉬즈 등) 무면허 시술 (사망) 사건 자료 -목록-

2019년 08월 19일 12시 05분 53초 2달 전 | 수정시각 : 2019년 08월 19일 13시 28분 44초
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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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에 질의드렸고, 자료실과 통화 뒤 한 번 더 질의문 업 로딩 올려드리는 것으로,

8시 뉴스 데스크 보도 자료는 보관하고 있다고 먼저 말씀하셨음에도 전산 자료에서 보도 자료를 다 찾을 수 없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힘든데요, 더더구나 이미 일반 대중들에게 뉴스 보도된 자료를 공개할 수 없는 정보라는 등 모순되고 우롱성 발언까지는 도저히 그러키 싶어 간과될 사안이 아닌 듯 싶습니다. 쉬즈라는 그 범법 집단의 명칭 외 개인 정보가 공개되었던 것도 아니고, 법원 제출 문건이나 법원 사건이 오히려 각 개인의 동의가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일 뿐, 이미 일반 공개된 보도를 개인 정보라고 주장하시는 것은 오히려 언론이 언론 자신의 보도 권리와 의무 책임을 목죄고 훼손하는 행위가 아닐까요? 

쉬즈 (한)의원 무면허 침술로 인하여 사망에 이른 사건 보도는 저가 분명히 mbc 8시 보도로 접했습니다. 학기 중, 병원 내원 중, 등 그 경황 없는 중에도 최소한 3사 중 한 곳의 저녁 밤 뉴스 보도는 챙겨보려고 애썼었고 그 날은 유독 mbc 뉴스였습니다.

보도국이든 자료실이든 최소한 그 분류 항목 "무면허 시술"로라도 보관되어 있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보도국은 자료실로 연결시키셨는데, 자료실은 전산으로 찾을 수가 없다는 태도는, 은폐 의도로 여겨질 수도 있거든요. 웹 포털과 유튜브를 찾아보니 오히려 쉬즈 명칭의 무면허 비의료인들은 여전히 의사 행세로 영업 중이고, 즉 그것은 또 다른 제2, 3의 희생자들이 발생되었고 발생되어도 상관없다는 태도가 아닐까요?

흥분 않고 가능한 한 차근 차근 기술해 보려해도 흥분이 안될 수가 없군요. 의료 전문(면허)인이 시술하는 도중에도 업무상 중과실 등에 의한 피해도 얼마든지 가능한데, 어떻게 무면허자들에 의한 사건 보도에 대한 모순된 발언에 의한 은폐 의도를 취하시는지, 입장 관계가 어떻든 도저히 용납하기도 힘든 태도가 아닐까요? 의료법 및 보건범죄단속특별조치법이 더 엄중해야 된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희생자들 측만의 은폐되는 피해 사실로서만 끝나야 되는 것이 아닐 것이라는 것은 그 어떤 다른 이유로도 훼손될 수 없는, 언론의 윤리 강령은 물론 권리와 의무 강령에도 관련된 "사실관계"일 것입니다. 


사망에 이른 사건이고 보면, 법원에도 그 사건에 관한 기록도 있을 것이며, 최소한 8시 뉴스에서 보도된 사건인 즉, 아무리 부산 mbc  보도였었다 한들, 저만 보았던 것은 아닐 것으로, 진정 확인이 불가능한 사건일까요? 보도국에 한 번 더 질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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