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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겨울 진객, 거제 대구 돌아왔다

◀ 앵 커 ▶ 겨울이 오면서 남해안에서는 대구잡이가 한창입니다. 산란기를 맞아 알과 살이 꽉 찬 대구가 멀리 알래스카에서 고향인 거제 앞바다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금어

밀양 영남루 '국보' 승격 조건은?

◀앵커▶ 우리나라 3대 누각이자 밀양시의 명소로 꼽히는 영남루를 국보로 승격하기 위한 작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과 2016년에 이은 세 번째 도전인데

조선업 인력 내년까지 8천 명 부족

◀앵커▶ 우리 조선업계가 최근 수주 풍년을 올리고 있지만, 막상 일할 사람은 없어 내년까지 8천 명이 부족하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수년간 이어진 강

3년만의 해인사 경책 포쇄 행사

◀ 앵 커 ▶ 경남 합천의 해인사가 팔만대장경판을 종이에 찍은 경책을 모두 꺼내 햇빛에 말리는 포쇄행사를 열었습니다. 포쇄는 책을 오래 보존하기 위한 방법이자 경책을 꺼내

농촌학교에도 '코딩' 교육 바람

◀앵커▶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 열풍이 불고 있지만, 농어촌 학생들은 접근의 기회가 부족합니다.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농어촌 코

전국체전 축소.. 대학*일반부 '한숨'

◀ 앵커 ▶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전면 취소됐던 전국체전이 올해는 고등부 경기만 열립니다. 때문에 취업을 앞둔 대학부나 향후 연봉 협상에 영향을 받

갈치 풍년.. 남해 바다 불야성

◀앵커▶ 남해바다는 요즘 갈치 낚싯배들로 밤마다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갈치의 짜릿한 손맛이 전국의 낚시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체류형 관광기반 갖춰가는 케이블카

◀ 앵커 ▶ 경남 사천의 해상 케이블카가 요즘 코로나19 여파로 탑승객이 줄어 고민이 크다고 합니다. 그런데, 케이블카 주변에 대형 아쿠아리움과 자연 휴양

농촌마을 '기적'.. 도시민 유입 '급증'

◀ 앵 커 ▶ 도시를 떠나 농촌에 살고 싶어도 마음에 걸리는게 교육과 주거 문제죠. 경남 남해군의 작은 면 단위 마을에서 학교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

남해-여수 해저터널 예타 통과

◀앵커▶ 인천과 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단절 구간인 남해와 전남 여수 사이에 바닷길이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외래 품종 쌀, 우리 품종으로

◀앵커▶ 우리나라에는 아직 '고시히카리' 같은 외래 품종의 쌀이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밥맛도 좋고 탄소발생도 줄일 수 있는 국내 개발 쌀 품종을 확대해 외래품

신품종 개발로 '고수온' 극복한다

◀앵커▶ 최근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떼죽음이 잇달고 있는데요, 양식 어민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소발생기를 가동하고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세계입맛 사로잡은 하동녹차

◀ 앵 커 ▶ 경남 하동 야생차로 만든 가루 녹차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내면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푸조나무, 기후변화 시대 수종으로

◀앵커▶ 산림청이 남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푸조나무를 기후변화에 대비한 미래 수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울창한 가지와 무성한 잎을 지녀 풍부한 산소를 제공하면서

사라져 버린 재첩.."피해 배상해야"

◀앵커▶ 국내 재첩의 70%가 잡히는 섬진강에서 올해는 재첩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어민들은 작년 여름 폭우가 내리자, 상류댐에서 과도하게 물을 방류해 서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