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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3년만의 해인사 경책 포쇄 행사

◀ 앵 커 ▶ 경남 합천의 해인사가 팔만대장경판을 종이에 찍은 경책을 모두 꺼내 햇빛에 말리는 포쇄행사를 열었습니다. 포쇄는 책을 오래 보존하기 위한 방법이자 경책을 꺼내

농촌학교에도 '코딩' 교육 바람

◀앵커▶ 최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 열풍이 불고 있지만, 농어촌 학생들은 접근의 기회가 부족합니다.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대학생들이 농어촌 코

전국체전 축소.. 대학*일반부 '한숨'

◀ 앵커 ▶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전면 취소됐던 전국체전이 올해는 고등부 경기만 열립니다. 때문에 취업을 앞둔 대학부나 향후 연봉 협상에 영향을 받

갈치 풍년.. 남해 바다 불야성

◀앵커▶ 남해바다는 요즘 갈치 낚싯배들로 밤마다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갈치의 짜릿한 손맛이 전국의 낚시꾼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가 현장을

농촌마을 '기적'.. 도시민 유입 '급증'

◀ 앵 커 ▶ 도시를 떠나 농촌에 살고 싶어도 마음에 걸리는게 교육과 주거 문제죠. 경남 남해군의 작은 면 단위 마을에서 학교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주

남해-여수 해저터널 예타 통과

◀앵커▶ 인천과 부산을 잇는 국도 77호선의 마지막 단절 구간인 남해와 전남 여수 사이에 바닷길이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여수 해저터널' 건설

외래 품종 쌀, 우리 품종으로

◀앵커▶ 우리나라에는 아직 '고시히카리' 같은 외래 품종의 쌀이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밥맛도 좋고 탄소발생도 줄일 수 있는 국내 개발 쌀 품종을 확대해 외래품

신품종 개발로 '고수온' 극복한다

◀앵커▶ 최근 고수온으로 양식어류 떼죽음이 잇달고 있는데요, 양식 어민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소발생기를 가동하고 차광막을 설치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세계입맛 사로잡은 하동녹차

◀ 앵 커 ▶ 경남 하동 야생차로 만든 가루 녹차가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내면서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푸조나무, 기후변화 시대 수종으로

◀앵커▶ 산림청이 남해안에 주로 자생하는 푸조나무를 기후변화에 대비한 미래 수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습니다. 울창한 가지와 무성한 잎을 지녀 풍부한 산소를 제공하면서

사라져 버린 재첩.."피해 배상해야"

◀앵커▶ 국내 재첩의 70%가 잡히는 섬진강에서 올해는 재첩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어민들은 작년 여름 폭우가 내리자, 상류댐에서 과도하게 물을 방류해 서식

폐교 위기 학교 '광역 통학구역' 효과

◀앵커▶주소 이전 없이 인근 학교로 전*입학할 수 있는 광역 통학구역 운영이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특히 골칫거리인 폐교 위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학대 의심 반려견은 구조했지만...

◀앵커▶최근 학대를 의심받는 반려견들이 지자체 동물보호소로 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 수가 많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돕니다. 관리 사각지대인 사설보호소를 제도권에

김경수 운명의 날, 선고 결과 '촉각'

◀앵커▶김경수 도지사의 상고심이오늘(21) 오전 대법원에서 잡혀 있죠. 선고 결과에 따라부산 역시 동남권 신공항과 그리고 부울경메가시티 추진 등에영향을 받을 공

초등학생 5명 중 1명 "음주 경험 있다"

◀ANC▶ 경상남도의 초등학교 5, 6학년 5명 중 1명이 음주 경험이 있다는 충격적인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예방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음주 연령대가 낮아지고

수주랠리에도 영업손실..조선업계 봄

◀ANC▶ 요즘 우리나라 조선업계는 그야말로 수주 대박. 전세계 선박 발주량의 절반 이상을 우리나라가 독식하고 하는데 이런 조선업계 수주 호조에도 불구하고 경남의 빅2 조선사

학살 주범 흔적 곳곳에.."이름 바꾸자"

◀ANC▶ 5.18 무력진압의 주범인 전두환씨의 고향 경남 합천에는 전씨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그의 아호를 딴 공원 이름 변경을 놓고 수 년째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