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태풍 '찬투'

강풍에 전신주 전도 우려...4명 대피

어제(17) 오후 4시 반쯤 강서구 강동동 도로 위 한 전신주가 강풍에 옆으로 넘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근 주민 4명을 대피시키

태풍 지나간 부산.. 큰 피해 없어

◀ 앵커 ▶ 14호 태풍 '찬투'는 오후 5시쯤 부산에 가장 가까워졌다가 현재는 한반도에서 완전히 빠져 나갔습니다. 부산에는 낮동안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다행히, 큰

해경, 태풍 '찬투' 선제적 대응 나선다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는 17일 부산 앞바다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산 해경이 선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출항 중인 어선은 조기 입항을 유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