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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

◀ 앵커 ▶ 추석 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산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전통시장 상인들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부산시가 이 시장의 이름과

중구, 내년 생활임금 시급 10,535원 결정

중구청이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535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내년 1월 1일부터 중구청 산하 또는 위탁 기관 소속 근로자에 적용되며, 내년 최저임금보다 1,375원 높

대놓고 심야영업한 유흥업소 적발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 영업을 하던 유흥업소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오늘(25) 새벽 1시쯤,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노래주점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밤사이 감염원 불명 1명 추가 확진

밤사이 부산에서는 감염원이 불분명한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제 하루 부산에선 3만3천여명이 백신 접종을 해, 현재까지 부산시민의 72.4%가 백신 1

강서구 농가에 깻잎 수경재배 기술 보급

강서구 농가에 들깻잎 수경재배 기술이 보급됐습니다.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시범 사업으로 기존 토경재배를 하던 깻잎농가에 수경재배 전환을 지원하고 재배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