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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외위원장 쟁탈전, 벌써 총선 모드

◀ 앵커 ▶ 지방선거가 끝난 뒤 여야가 시당 조직 정비에 착수하면서 원외 위원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은 벌써부터

8대 부산시의회 결산, 오점과 과제는?

◀ 앵커 ▶ 역대 최초로 민주당이 주도했던 8대 부산시의회는 의정활동 지표와 시정견제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지만 오점과 과제도 많았습니다. 민주당 내부 분열과 일부

민주당 지역위원장 공모, 물갈이 폭 관심

더불어민주당이 오늘부터 사흘동안 지역위원장 공모를 시행하면서 물갈이 폭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부산진을의 류영진 위원장이 불참을 선언했고, 서동구의 이재강 위원장이

시의회 고령화 속 30대 활약 기대

◀ 앵커 ▶ 앞으로 4년간 부산시의 의정을 책임질 제 9대 부산시의회가 다음달 출범합니다. 새로 당선된 시의원들을 살펴봤더니, 지난 8대 시의회때 보다 40대 이하

해사법원 설치 추진 부울경협의회 발족

부산, 울산, 경남지역 시민단체와 항만산업 관련 협회, 변호사회가 해사법원 설치 추진을 위한 부울경협의회를 발족했습니다. 협의회는 국내에 해사전문법원이 없어 국내

부산시의회 차기 의장 경쟁 벌써 치열

◀ 앵커 ▶ 다음달 출범을 앞두고 있는 제9대 부산시의회가, 시의회 의장 선출을 놓고 벌써부터 물밑 경쟁이 치열합니다. 다선 의원들은 사실상 의장 출사표를 낸 상

양산시의회, 20대 남녀 시의원 진출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 양산시의회에서는 20대의 젊은 당선자와 여성의 약진이 두드러집니다. 경남 최연소 기초의원이 된 대학생 당선인과, 신혼여행 대신 새신랑

시정 운영 '탄력'.. 과제는 '산적'

◀앵커▶ 재선에 성공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시민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시정 운영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당장 풀어야할 과제들도 적지 않은데, 박 시장에게

2년 뒤 총선 채비, 與 '여유' 野 '시급'

◀ 앵커 ▶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은 벌써부터 2년 뒤 총선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압승으로 국민의힘은 여유가 생긴 반면, 완패한 민주

초유의 '압승'과 '전패', 이유는?

◀ 앵커 ▶ 민심의 엄중한 판단은 지방권력의 교체였습니다. 이번 지방선거는 부산시장과 기초단체장, 광역의회까지 국민의힘의 '압승', 민주당의 '전패'로 마무리됐습니다

기초의회 20대 당선인 8명, 소폭 증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산지역 기초의회에 입성한 20대 당선인은 모두 8명으로, 최연소 기초의원은 올해 25세인 북구 다선거구 국민의힘 김기현 당선인으로 나타났습니다. 광

국민의힘 부산 17개 단체장 석권

◀앵커▶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부터 기초단체장까지 사실상 전석을 석권했습니다. 그냥 정당만 보고 찍었다고 봐야할 정도인데, 이번 지방선거 결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