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팬데믹 딛고 재도약

[기획/탐사/심층] BIFF, 팬데믹 딛고 재도약

콘텐츠 한류 타고.. 'BIFF 마켓' 호황

◀앵커▶ 부산국제영화제에는 영화나 시리즈물 완성작부터, 웹툰 같은 원 저작물, 또 기획단계의 아이디어를 총망라해 사고파는 아시아 최대의 '콘텐츠 마켓'이 열립니다. 최근 한류

BIFF에서 만난 '봉준호-하마구치 류스케'

◀앵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영화감독, 봉준호,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습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작품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품을 보여주는

올해 영화제, 이 작품만은 꼭!

◀앵커▶ 올해 새롭게 위드코로나 시대를 열어가는 '뉴노멀 부산국제영화제, 미리보기'... 기획보도 4번째 순섭니다. 오늘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 작품만큼은 꼭 봐야

"행복의 나라로" 시작해 "매염방" 종착

◀앵커▶ 올해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 미리보기 기획보도 세번째 순섭니다. 이번 영화제는 개막작부터 폐막작까지, 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데요. 임상

코로나19 속 '온라인 콘텐츠' 품은 BIFF

◀앵커▶ 다음은 영화제 기획보도 순섭니다.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달 6일 개막해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이번 영화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