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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4.15총선 부산 선거인 수 295만 8천290명

오는 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부산 선거인 수가 295만 8천 29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0대 총선에 비해 5천329명 늘어난 것으로 선거연령 하향조정으로

맨홀에 동료 구하러 들어갔다..3명 숨져

◀ANC▶ 사하구의 한 하수도 공사장에서 맨홀에 들어간 작업자 3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5,60대 중국 교포들이었는데요. 먼저 들어간 동료가 나오지 않자, 다른

큰 혼란 없었지만 ...온라인 개학

◀ANC▶ 부산시내 중3과 고3 학생들이 오늘(어제) 온라인 개학과 함께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일부 인터넷 연결 장애가 있었지만 대체로 순조롭게 원격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내일부터 사전투표..마스크 꼭 지참

◀ANC▶ 내일과 모레 (투데이-오늘과 내일) 이틀간 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사전투표가 부산에서도 실시됩니다. 어디서나 투표가 가능하고, 신분증 외에 마스크, 꼭 지참하셔야

코로나19 고통 분담도 각양각색

◀ANC▶ 석 달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지만 마냥 손놓고 한숨만 쉬고 있을 순 없죠. 한 식당에선 음식값을 대폭 낮췄고, 지자체

학교는 '온라인 개학 전쟁'

◀ANC▶ 고3과 중3을 대상으로 내일(오늘, 9일)부터 온라인 개학이 실시됩니다. 이미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 학교도 있고 아직 장비를 점검 중인 곳도 있습니다. 교육청과

50대.원도심 거주자 '적극 투표층'

◀ANC▶ 일주일(투데이-6일)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코로나 이슈 등 변수가 많은데,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유권자 비율이 꽤 높게 나왔습니다

비례정당 선택 '더시민 19.3%' '한국 43.6%'

◀ANC▶ 어제 부산*양산지역 총선 격전지 후보자 지지도 여론 조사 결과에 이어, 오늘은 '비례대표 정당투표' 여론 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미래통합당 지지는 대부분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거부.. "돈 없다"

◀ANC▶ 자가격리 대상인 해외 입국자가 격리시설 입소를 거부하면서 꼬박 하루 동안 부산역에 고립됐습니다. 격리 기간 지불해야 할 140만 원의 비용이 문제였습니다. 격

'낙동강 벨트' 오차범위 내 접전

◀ANC▶ 다음은, 이번 PK총선 여야 승부를 판가름 할 '낙동강 벨트'입니다. 이곳 역시 여론조사에서 양당 후보들이 오차 범위 안에서 치열한 접전입니다. 계속해서 조재

총선 격전지 '양산시 갑.을'

◀ANC▶ 4월 총선 격전지 기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섭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지역으로 여*야의 자존심이 걸린 양산시 갑과 을을 짚어보겠습니다. 민성빈 기잡니

'성착취' 유사 범죄 20대 남성 구속

◀ANC▶ 집단 성착취 영상거래 사건으로 온라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부쩍 높아졌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비슷한 수법으로 미성년자를 성착취하려던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15만t 화물선 접안 중 대형 크레인 충돌

◀ANC▶ 부산신항에서 입항하던 15만 톤급 화물선이 컨테이너 크레인과 충돌해, 크레인이 완전히 무너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화물선이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부두로 접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