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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울경 메가시티 심포지엄 개최

수도권 집중 현상을 극복하기 위한 부울경 메가시티 심포지엄이 오늘(16일)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부울경 지역의 광역 교통

부산MBC-시청자미디어센터 협약식

저희 부산MBC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지역 시청자 권익증진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부산MBC 이희길 사장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류위훈 센터장은 오늘 시청자미디

보수통합 본격화, 부산 영향은?

◀ANC▶ 총선이 다가오면서, 보수 야권의 통합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은 여*야 대결이 치열한 곳이라, 보수 통합이 선거판을 크게 흔들것으로 보입니다. 보수진영의

'일하는 노인' 는다.. 일자리 각양각

◀ANC▶ 18.2%. 부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입니다. 노인층 20%의 '초고령사회'를 진입을 코앞에 두고, 이전 시대와 달리 '스스로 부양하는' 어르

부산항만공사 '창립 16주년'...과제는?

◀ANC▶ 부산 경제를 이끌어나가는 한 축, 바로 부산항입니다. 이 부산항을 운영하는 부산항만공사가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았는데, 부산항 성장을 위한 항만공사의 역할, 앞으

부산택시업계, 타다 변종 '벅시' 영업 반대

부산택시업계가 렌터카를 이용한 유사운송업체인 '벅시'와 카리스국보의 합작 부산법인 설립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부산본부 등은 보도자료를 통해 "타다와 일란성

정보공개 청구인 정보..'기관끼리 공유'

◀ANC▶ 부산MBC가 보도한 부산시의 정보공개청구 무마 시도와 관련해 시의회가 사태파악에 나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정보공개청구인의 개인정보가 기관 간에 비공식 루트로 공유되

고용시장 회복세 ..30~40대 취업자는 줄어

◀ANC▶ 지난해 전국적으로 취업자가 30만 명 넘게 늘고 고용률도 22년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부산의 고용사정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취업자수와 고용·실업률 등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 취업성공 청년들

◀ANC▶ 부산은 '취업난'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취업하기가 힘들다보니 매년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부산을 떠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현실 속에서도 고향

부산 '독감주의보'.. 독감 예방접종하세요

◀ANC▶ 전국적으로 독감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부산도 예외는 아니어서 주변에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한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공포의 내리막길' 레미콘 운전자 숨져

◀ANC▶ '공포의 내리막길'로 불리는 부산 백양터널 인근 신모라 교차로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대형 레미콘이 교각을 들이받아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박준오

부산 청년창업, 희망의 목소리

◀ANC▶ 부산시가 올해도 '창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각종 지원 사업들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급성장하고 있는 부산지역 스타트업들이 점

美대학생들.."부산 신발 배우러 왔어요"

◀ANC▶ 한때 부산의 주력 산업이었고 현재 재도약하고 있는 부산 신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아직 무시못할 수준인 듯 합니다. 세계 유명 아웃도어·신발 브랜드들의 본사가 위치한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 불출마 선언

자유한국당 남구 갑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정훈 의원이 오는 4월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는 당의 환골탈태가 필요하

균형발전 10년계획..'민자가 57%'

◀ANC▶ 부산시가 발표한 도시균형발전기본계획을 보면, 10년 간 25조원을 투입하는데, 이중 절반이상이 민간자본으로 조달하는 겁니다. 뒤집어 말해 투자유치 못하면 이 계획

권순범 신임 부산지검장 취임

권순범 신임 부산지검장이 오늘(13) 부산지방검찰청 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권순범 신임 지검장은 취임사에서 "인권과 공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검찰이

취업장벽 이렇게 뚫어라

◀ANC▶ 2020년 새해를 맞은 부산경제의 화두는 무엇보다도 일자리 문제일 것입니다. 저희는 오늘부터 네 차례에 걸쳐 대학과 창업, 취업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부산 총선, 대표선수가 없다

◀ANC▶ 총선이 석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부산은 지역 선거판의 대표 주자라 할수있는 중량감 있는 인사가 아직 보이질 않습니다. 예비 후보로 등록한 인사들은 많은데, 눈에 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