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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방폐장 되나?

대책 없는 핵 폐기물, 결국 원전에

[기획/탐사/심층]대책 없는 핵 폐기물, 결국 원전에

10만 년 봉인 '한국의 온칼로'는 어디에

◀앵커▶ 고리원전 방사능폐기물 문제는 지난 40여년간 부산과 대한민국이 결코 풀지못한 숙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세계 최초의 사용후 핵연료 영구 처분장이 북유

"기장군에 핵 폐기물 저장" 심사 돌입

◀ 앵 커 ▶ 고리원전 1호기는 우리나라 최초로 '해체'가 결정된 원전입니다. 그동안 외부로 반출할 방법이 없던 사용후핵연료를 원전 땅 안에 저장하겠다는 정부 계획이

5년 전과 '판박이'... "재검토 왜 했나?"

◀ 앵 커 ▶ 문제는 정부의 이번 2차 기본계획안이, 1차 계획안과 거의 똑같다는 점입니다. 과거정부의 계획안이 너무 '부실'하다면서, 새 안을 짜겠다고 '재검토위원회'까지 만

"의견 내라" 해놓고 방폐장 '날치기' 심의

◀ 앵 커 ▶ 방사성 폐기물 저장소를 원전 땅에 짓겠다는 정부 계획안이 오늘 심의 절차를 밟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산업부는, 지자체에는 의견을 내라고 해놓고 이미 심의와 의

"값 싼 전기 같이 쓰고... 지방만 희생"

◀ 기 자 ▶ 원전을 둘러싼 논란, 그 배경에는 지방의 희생과 소외가 존재합니다. 값 싼 전기를 함께 쓰면서 위험 부담은 비수도권 주민들만 떠안아야 하는 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