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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부산시, 2030엑스포 중앙유치위 구성 착수

오는 26일 가덕신공항특별법 국회 통과가 유력한 가운데 부산시가 2030월드엑스포 유치 핵심조직인 중앙유치위원회 구성에 착수해 위원장에 국내 대기업 대표급 인사를 섭외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지역정치권은 2030부산월드엑스포 유치를 위한 중앙유치위원회를 국내 학계와 정계, 재계를 아우를 대표적인 인사로 구성할 계획을 세우고 위원장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 등 글로벌기업 대표 섭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88서울올림픽부터 평창동계올림픽까지 유치위원장은 국내 대기업의 대표가 맡아 유치전에 나섰으며 이번 엑스포 유치에도 부산시와 정치권이 우리나라 재계를 대표할 인사를 섭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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