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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철도노조 파업 나흘째, 경부선 KTX 운행률 67%

철도노조 파업 나흘째를 맞아
부산과 서울을 오가는 경부선 KTX열차 운행률이
평소와 비교해 66.9% 수준으로 떨어져
승객들이 열차표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전역과 기장군 일광을 연결하는
동해선 운행률도 평소의 79.5% 수준에
그쳤습니다.

부산역과 수도권을 오가는 화물열차는
운행 횟수가 크게 줄었지만
부산항 물류에서 철도 운송이 차지하는 비율이
9% 수준이이서, 당장은 물류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