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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문화/생활/날씨

세계적 현대미술관 퐁피두 센터 부산 분관 설립 추진

부산시가 프랑스 유명 현대미술관인
퐁피두센터 분관의 부산 설립을 본격 추진합니다.

부산시는 프랑스 파리 퐁피두센터를 방문해
북항 일원에 부산 분관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오는 5월 퐁피두센터 관장이 부산을 방문해
현지 시찰과 건립을 위한 실무 협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매년 부산에서, 마티스와 피카소 등
퐁피두 센터가 소장하고 있는
20세기 근대미술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데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퐁피두 센터 아시아 분관은 중국 상하이가
유일합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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