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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스포츠

롯데 전준우 코로나19 확진... 총 4명 확진 판정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주장 전준우가
코로나19에 확진돼
1군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롯데는 지난 3일,
내야수 정훈과 투수 서준원,
포수 정보근 등 선수 3명이 잇따라 확진된 데 이어, 오늘(5) 전준우까지 확진되는 등
모두 4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깨 통증을 호소한 투수 진승현과
얼마전 1군 명단에 오른 투수 나원탁도
1군에서 제외됐고, 외야수 추재현,
투수 이강준과 조무근이 1군에 등록됐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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