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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은 부산본부, 중소기업 금융지원 6개월 연장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을
6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이달 말 만료 예정인 금융지원이
내년 3월 말까지 연장됩니다.

8월 말 기준, 부산에서는
9천170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가
한은 부산본부의 지원으로
2조 5천229억 원을 대출했습니다.

한은 부산본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3월 4천억 원에서, 5월 8천억 원,
10월 1조 100억 원으로 지원 한도를 늘리고 대상도 확대했습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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