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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SNS 통해 마약 택배로 거래 14명 입건

사하경찰서는
SNS를 통해 택배로 마약을 주고받거나
대포통장을 사는 등의 혐의로
47살 A씨 등 1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텔레그램을 통해 졸피뎀 구매 등을 문의하면
일정 금액을 대포통장으로 받은 뒤
택배를 이용해 배송하는 방식으로
마약류를 사고팔거나 투여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들과 함께 서구 일대에서
필로폰을 매매한 뒤 투약한 B씨 등 5명과
해외에서 대마초 등을 흡입한 혐의로
C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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