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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스포츠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본격화... 기장군 운영비 지원

기장군에 들어설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이
실시협약서 동의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서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부산시와 기장군에 따르면
야구 명예의 전당 조성 후 기장군이 부산시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아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내용의
실시협약서 변경 동의안이 지난 21일,
부산시의회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기장군은 오는 2025년까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을 공립 박물관으로 건립한 뒤
한국야구위원회가 위탁 운영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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