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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항운노조, 취업비리 의혹 제기 5명 추가 고소

부산항만공사와 항운노조 간부가 결탁해
취업비리를 저질렀다는 의혹과 관련해,
부산항운노조가 5명을 무고혐의로
추가 고소했습니다.

부산항운노조는
'취업 비리 기자회견'을 한 조합원 A씨를
지난 3일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기자회견에 참여한
나머지 5명도 같은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실명 거론 등으로
조합원들이 입은 피해에 대해 형사 고소는 물론
향후 민사소송 등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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