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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코로나19 전담 '토마토택시' 본격 운영

코로나19 관련 손님만을 이송하는 전담 방역택시가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부산시는 지역 플랫폼 택시인 토마토택시와 협업해 확진자와 의심자, 검사자를 태우기 위한 택시 32대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전담 택시의 운전자는 방역교육을 받은 전문인력으로 구성되며 차량 내부에는 비말 차단기가 설치됩니다.

전담 택시는 부산 16개 구*군 보건소 인근에서 탈 수 있고 콜센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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