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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스포츠

롯데 자이언츠 민병헌 현역 은퇴 "치료 전념"

올해 초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던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민병헌이 은퇴했습니다.

롯데 구단에 따르면,
민병헌은 최근까지 현역 연장과 은퇴를 두고 숙고했으며
오늘(26) 최종적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병헌은 지난 2019년 뇌동맥류가 발견됐고,
병원측 소견에 따라 지난 1월 수술을 받았습니다.

2018시즌부터 롯데 유니폼을 입은 민병헌은
342경기에 출전해 홈런 28개, 134타점을 기록했고,
KBO통산 천438경기, 751득점의 성적을 남겼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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