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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컴퍼니가 도전과 역경 속에서도 여기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응원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퍼즐컴퍼니는 창립 이래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바람직한 기업의 역할이 무엇인지 늘 고민해왔고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가 존재하는 의미라고 정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퍼즐컴퍼니는 100년 후에도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정신적 근간이 되는 핵심가치를 명문화하여 구성원 모두가 지켜야하는 조직의 공통 가치관으로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핵심가치는 회사의 상황이 바뀌거나 힘들어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기준이자 원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퍼즐컴퍼니의 ‘영혼이 있는 기업 만들기’라는 끝없는 도전에 네티즌과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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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크리스마스 앞둔 주말.. 축제 분위기 '후끈'

◀앵커▶

크리스마스를 앞둔 주말..

부산 곳곳은 벌써부터
나눔과 베품의 성탄절 분위기로
달아올랐는데요.

오늘 하루 부산 시민들의 표정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100명의 어린 산타클로스가
부산역 광장을 꽉 채웠습니다.

흥겨운 캐럴에 맞춰 손발을
있는 힘껏 뻗어봅니다.

관객들은 흐뭇한 표정과 함께
박수 갈채로 화답합니다.

김지우 / 관광객
"캐럴을 들으니까 '곧 있으면 크리스마스구나, 겨울이구나, 이제 연말이구나' 하는 느낌이 나요."

(S/U)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부산 곳곳은 벌써부터 각종 축제와 행사로 들뜬 분위기였습니다."

< 화면 전환 >

역사 안쪽은 크리스마스 마켓을 찾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딸과 함께 산타 옷을 입고
사진기 앞에 서보기도 하고..

사뭇 신중한 표정으로
트리 장식을 골라보기도 합니다.

참가 상인
"요즘 크리스마스 (시즌)이니까 완구, 인형, 수저 같은 것도 많이 나가고요. 큰 것부터 작은 것까지 여러 가지 (소품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성탄절을 앞둔 주말, 부산은
축제 분위기로 한껏 달아올랐습니다.

남포동과 해운대 등 주요 도심지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졌고..

거리 구석구석은 각종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채워져 방문객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부산은 한동안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온이 점차 올라
오는 25일 낮 최고기온 15도로
포근한 성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NEWS 현지호입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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