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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호 위반 차량 노려 '쿵' 수억대 합의금 챙긴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은
교통법규 위반 차량과 고의로 부딪혀
수억 원대 합의금을 타낸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하고 공범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7년부터 5년 간
부산과 창원, 김해 일대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한 차량을 대상으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병원에 입원하는 수법으로
2억 4천여 만 원의 합의금 등을 타낸 혐의입니다.

일당 중 A씨 등 3명은 지난 5월 경찰에 단속돼
검찰에 송치된 뒤에도 동일한 수법으로
5차례 추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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