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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부산, 합천·창녕서 먹는물 42만t 공급...정부예타 통과

부산이 낙동강 합천 황강과 창녕 강변여과수를
먹는 물로 추가 공급받게 됩니다.

부산시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낙동강 유역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이 종합평가 결과
0.556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합천과 창녕, 부산까지 102.2km의
관로 개설을 통해, 부산에 하루 평균 42만t의 먹는 물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오는 2025년 착공하는 이번 사업은
총 2조5천억 원이 투입되며,2028년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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