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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부산항건설사무소, 태풍 피해 대변항 복구 착수

부산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가
지난해 태풍 피해를 당한
대변항 복구에 나섰습니다.

부산항건설사무소는
오는 2026년까지 396억 원을 투입해
대변항 동방파제에 대형 블록을 구축하고
내진 성능보강 공사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항은 지난해 태풍 피해를 당하면서
테트라포드 일부가 무너졌고
이에 따른 월파 현상이 빚어져
멸치털이장 일부 구간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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