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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노포동 고분군에서 삼한, 청동기시대 유적 출토

부산지역 가야사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금정구 노포동 고분군 3차 문화재 시굴조사 현장 설명회가 내일(17) 열립니다.

1980년대 2차례의 발굴 조사 이후 올해 다시 진행된 3차 조사에서는, 6개 시굴갱에서 방형계 수혈 유구 22기 등 모두 58기의 유구가 확인됐습니다.

유물은 삼한시대와 삼국시대의 와질제 화로형 토기, 굽달린항아리 등 다량의 토기가 출토됐고, 청동기시대의 무문토기 항아리와 미완성 석기도 출토됐습니다. ///////////////
이만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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