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양

태풍 차바때 부서진 다대포항 방파제 복구 완료 준공

해양수산부 부산항건설사무소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당한
다대포항 방파제 복구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늘(31일)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복구 공사에는 37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최근 지구 온난화 영향 등으로
파고가 높아지는 점을 감안해
파랑 재산정을 통해 안정성을 강화시켰습니다.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다대포항 방파제는
설계치 보다 높은 최고 12미터의 파도가 밀려와
테트라포드가 유실되고 대형 콘트리트 구조물이
부서지는 등 큰 피해를 당했고,
이후 선박 접안과 소형선 수리 등에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