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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해양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 매각예정부지 공공성 강화

부산항만공사가
북항재개발 매각 예정 부지에 대해
건축물 최고 높이를 30% 가량 낮추는 등
공공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항만공사는 올해 연말 매각이 예정된
상업, 업무지구 18만 제곱미터 부지에 대해
건축물 최고 높이를 140미터에서
108미터로 30% 하향 조정하고
공개 공지 비율도 20%로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난개발을 막을 수 있도록
공공성 확대 5대 원칙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이달 안에 시민협의회를 개최해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 한 뒤
오는 3월쯤 최종안을 도출 할 계획입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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