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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141명 신규 확진... 사적모임 8명, 식당·카페 방역패스

다음주부터 4주간 부산의 사적 모임 인원은
8명까지로 제한되고, 식당과 카페에 방역 패스가
확대 적용됩니다.

방역당국은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현재 12명까지인
사적모임 인원을 8명까지로 제한하고,

식당과 카페는 백신 접종 완료자나 PCR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하는
강화된 방역 수칙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방역패스는 1주일 간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고,
백신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를 뒀습니다.

부산에선 의료기기 체험방 등에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오전 0시 기준
14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고,

위중증 환자는 37명으로 어제(2)보다
1명 더 늘어 중환자 전담 병상 가동률은
58.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부산진 / 스포츠 / 노동*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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