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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구*군 보건소 구급차 각종 행사에 무분별 동원

부산지역 구·군 보건소의 구급차가 각종 행사에 동원돼 응급의료 행정에 공백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해운대구 등 일부 지자체는 각 구·군 보건소당 1대 정도밖에 보유하지 않은 구급차가 각종 행사에 무분별하게 동원돼 응급 상황 시 지장을 준다는 비판에 따라 구급차 지원 업무를 민간에 맡기는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보건소 구급차 내 응급 구조사 배치나 장비 약품 관리에 대한 규정만 있을 뿐, 용도 제한에 대한 규정은 없으며,

임상 경험이 없거나 응급 구조사 자격이 없는 간호직 공무원 1명만 타고 있어 효과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류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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