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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산시 디지털 성범죄 사이버 감시단 확대 운영

부산시가 디지털성범죄 대응 사이버감시단을 확대 운영합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부산시가 발표한 디지털성범죄 대응 계획에 따른 것으로 시는 감시단 인원을 두배인 30명으로 늘리고 온라인 음란물 모니터링과 신고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부산여성지원센터가 사이버 감시단 운영을 맡으면서 그동안 중앙 기관을 통해 이뤄지던 불법 촬영물 삭제 요청을 직접 수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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