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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서면 일대 주말 '차 없는 거리' 시범 시행

서면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가 시범 시행됩니다.

부산진구는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쥬디스태화 옆 160미터 구간 차량 통행을 제한해 서면 일대를 부산의 중심 광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부산진구는 경찰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12월, 차 없는 거리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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