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부산수출 감소세 여전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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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부산수출 감소세 여전

부산지역 기업의 수출이 지난 3월 마이너스를 기록한데 이어 6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부산본부세관 집계결과
지난달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 줄어든 8억 천만 달러,
수입은 14.2% 감소한 9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는 1억 3천만 달러 적자를
나타냈습니다.

국가별 수출을 보면,
코로나19의 영향이 장기화되면서 미국은
45.9% 감소, 중국 30.6% 감소,
유럽 16.4%감소 등 주요국으로의 수출은 여전히
부진했습니다.

수출이 이렇게 감소하는 것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경제활동 위축과
대외여건 악화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이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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