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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설 연휴까지 거리두기 연장... 최대 6명, 밤 9시까지

정부가 음식점 등의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로 현행대로 유지하고,
사적모임 가능 인원을
최대 6명까지로 조정했습니다.

이 조치는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3주동안 시행돼 설 연휴에도 적용됩니다.

부산에서는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127명 발생했는데,
오미크론 환자는 31명 추가됐으며
이 중 16명이 지역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윤파란
부산시청 / 기획보도

"DROP THE BEAT, 비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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