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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방역수칙 위반 몰래 영업 유흥주점 2곳 적발

방역수칙을 위반하고 몰래 영업하던
유흥업소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어젯밤(16) 11시 40분 쯤
해운대 우동의 한 주점에서
업주와 손님 등 39명이 영업제한 시간을 넘겨
출입문을 잠근 채 술을 사고 팔다 적발됐고,

그제(15) 새벽 2시 10분 쯤
부산진구 가야동의 한 노래방에서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손님 3명이 쪽문으로 도주하다 검거되는 등
업주와 손님 등 16명이 적발됐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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